저는 지난 20년간 상장기업·스타트업·PR대행사에서 브랜드 메시지 전략, 언론홍보, 조직 커뮤니케이션, 마케팅·디자인까지 회사가 세상과 소통하는 다양한 일을 경험해왔습니다. 많은 회사를 거치며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작은 회사는 더 정교한 언어가 필요하다.”
대기업은 홍보팀이 있고, 브랜드 매뉴얼이 있고, 체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홍보팀 없는 작은 회사는 대표 혼자 모든 의사결정을 하고, 직원마다 회사를 다르게 설명하며, 채널은 많은데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랩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고, 좋은 철학을 가진 작은 회사가 세상에 더 선명히 들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작은 브랜드의 목소리를 세상에 닿게 하는 일. 그것이 오늘랩이 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