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작은 회사의 PR 수업: AI와 함께하는 첫 90일 "알릴 게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

"우리 회사는 알릴 게 없어서요." 20년 차 PR 컨설턴트가 매주 들어온 이 말에는, 하나의 오해가 숨어 있습니다. 바로 알릴 게 없는 게 아니라, 정리되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
《작은 회사의 PR 수업》은 홍보팀 없는 작은 회사의 '첫 90일'을 한 달씩 세 권에 담은 시리즈입니다. 그 첫 달을 담은 이 책은, 밖으로 내보내기 전에 안에서 먼저 회사의 '한 줄'을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
![[1권] 작은 회사의 PR 수업: AI와 함께하는 첫 90일 "알릴 게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https://cdn.imweb.me/upload/S20250224b6116b9ba6de5/752ee64c6f305.png)
1권 첫 달 "알릴 게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
책소개
"우리 회사는 알릴 게 없어서요." 20년 차 PR 컨설턴트가 매주 들어온 이 말에는, 사실 하나의 오해가 숨어 있습니다. 알릴 게 없는 게 아니라, 정리되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
《작은 회사의 PR 수업》은 홍보팀이 없는 작은 회사가 PR을 처음 시작해 궤도에 올리기까지의 '첫 90일'을, 한 달씩 세 권에 나눠 담은 시리즈입니다. 이론서가 아니라,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상황 해결서입니다. 각 장에는 PR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작은 회사가 AI를 실무의 조수로 쓰는 법을 함께 담았습니다.
그 첫 번째 달을 담은 이 책은, 밖으로 무언가를 내보내기 전에 안에서 먼저 갖춰야 할 것들을 다룹니다. 홍보가 성장한 다음에 하는 일이 아니라 성장을 위해 하는 일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해, 회사를 한 줄로 소개하는 법과 그 한 줄을 자료·채널·회사의 말투에 싣는 법까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이 달의 목표는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시작하면서 정리되는 것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PR이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스타트업·소규모 기업 대표
· 다른 업무와 홍보를 함께 맡게 된 겸업 담당자
·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야 하는 1인 기업·프리랜서
· "우리 회사는 알릴 게 없다"고 생각해온 모든 작은 회사
![[1권] 작은 회사의 PR 수업: AI와 함께하는 첫 90일 "알릴 게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https://cdn.imweb.me/upload/S20250224b6116b9ba6de5/d87c97ea0305e.png)
목차
여는 글 — 할 말이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
1장 우리 제품은 정말 좋은데, 사람들이 왜 몰라줄까
2장 우리 회사를 한마디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3장 회사소개서 하나면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닫는 글 — 준비의 한 달이 끝났습니다
(각 장에는 AI 활용 박스, 페르소나별 조언(대표·겸업 담당자·1인 기업), 자주 묻는 질문, 셀프체크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책 속으로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말이 되는 문장이라면, 아직 우리의 한줄이 아닙니다. "처음처럼은 소주입니다" 맞는 말이지만, "참이슬은 소주입니다"도 똑같이 성립합니다. 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그대로 말이 되는 문장은, 우리만의 한 줄이 아니라 그냥 카테고리 설명입니다. 우리만 말할 수 있는 문장이어야, 비로소 '한 줄'이 됩니다. |
지은이 소개 | 이정임 · 오늘랩(onel.lab) 대표
홍보팀이 없는 기업을 위한 '홍보팀장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20년 가까이 기업 커뮤니케이션 현장에서 일해온 PR 컨설턴트이자, 국내 1호 PRBP(PR Business Partner)입니다. 스타트업과 스몰 브랜드가 자기 이야기를 세상에 건넬 수 있도록, PR 전략부터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이 책은 뉴스레터 《작은 회사의 PR 수업》에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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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첫 달 "알릴 게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
책소개
"우리 회사는 알릴 게 없어서요." 20년 차 PR 컨설턴트가 매주 들어온 이 말에는, 사실 하나의 오해가 숨어 있습니다. 알릴 게 없는 게 아니라, 정리되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
《작은 회사의 PR 수업》은 홍보팀이 없는 작은 회사가 PR을 처음 시작해 궤도에 올리기까지의 '첫 90일'을, 한 달씩 세 권에 나눠 담은 시리즈입니다. 이론서가 아니라,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상황 해결서입니다. 각 장에는 PR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작은 회사가 AI를 실무의 조수로 쓰는 법을 함께 담았습니다.
그 첫 번째 달을 담은 이 책은, 밖으로 무언가를 내보내기 전에 안에서 먼저 갖춰야 할 것들을 다룹니다. 홍보가 성장한 다음에 하는 일이 아니라 성장을 위해 하는 일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해, 회사를 한 줄로 소개하는 법과 그 한 줄을 자료·채널·회사의 말투에 싣는 법까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이 달의 목표는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시작하면서 정리되는 것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PR이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스타트업·소규모 기업 대표
· 다른 업무와 홍보를 함께 맡게 된 겸업 담당자
·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야 하는 1인 기업·프리랜서
· "우리 회사는 알릴 게 없다"고 생각해온 모든 작은 회사
![[1권] 작은 회사의 PR 수업: AI와 함께하는 첫 90일 "알릴 게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https://cdn.imweb.me/upload/S20250224b6116b9ba6de5/d87c97ea0305e.png)
목차
여는 글 — 할 말이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
1장 우리 제품은 정말 좋은데, 사람들이 왜 몰라줄까
2장 우리 회사를 한마디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3장 회사소개서 하나면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닫는 글 — 준비의 한 달이 끝났습니다
(각 장에는 AI 활용 박스, 페르소나별 조언(대표·겸업 담당자·1인 기업), 자주 묻는 질문, 셀프체크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책 속으로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말이 되는 문장이라면, 아직 우리의 한줄이 아닙니다. "처음처럼은 소주입니다" 맞는 말이지만, "참이슬은 소주입니다"도 똑같이 성립합니다. 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그대로 말이 되는 문장은, 우리만의 한 줄이 아니라 그냥 카테고리 설명입니다. 우리만 말할 수 있는 문장이어야, 비로소 '한 줄'이 됩니다. |
지은이 소개 | 이정임 · 오늘랩(onel.lab) 대표
홍보팀이 없는 기업을 위한 '홍보팀장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20년 가까이 기업 커뮤니케이션 현장에서 일해온 PR 컨설턴트이자, 국내 1호 PRBP(PR Business Partner)입니다. 스타트업과 스몰 브랜드가 자기 이야기를 세상에 건넬 수 있도록, PR 전략부터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이 책은 뉴스레터 《작은 회사의 PR 수업》에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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